2008/09/11 14:13

박진영, "날 떠나지마"


(재생을 원하시면 ▶를 누질러 주세요-)

가사보기


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.
박진영을 떠올리며 나의 큰누님께서 말씀하셨다.
"박진영을 보면 교훈이 있어"
"뭔데?"
"신은 공평하다는거?" (생긴거-_-보고 말씀하신거임)

근데... 생긴 것의 대가 치고 박진영은 너무 재주가 많다 ㅠㅠㅠㅠ 가창과 작사와 작곡과 댄스와 마케팅과 등등등
그리고 개인적으로, 박진영이 못생겼나? (응?)


서론은 이쯤 하고, 노래 이야기를 할까나... 이 곡은 박진영 데뷔 엘범인 'Blue City'(1994년)의 타이틀곡이니, 박진영이 지금의 박진영이 된 시초가 된 곡인 셈이다. (이미지 소스는 여기입니다)
(박진영 1집, 'Blue City'(1994)의 자켓)



언제나 그렇지만 갑자기 어느날 노래가 떠오른다고 하면... 그 때의 느낌에 맞는 가락(멜로디)가 있거나, 그 때의 느낌에 맞는 가사가 있다는 말인데(물론 이 둘 사이의 상관관계(correlation)는 매우 높은 편이다), 엊그제인가부터 계속해서 뇌리를 때리고 있는 곡이다.

물론 박진영이 이런저런 곡도 많이 쓰고 피처링(featuring)도 많이 했지만, 혼자서(물론 작사는 혼자 하진 않았지만;;) 내 놓은 노래 중에선 이 곡이 가장 명곡이 아닐는지?

뮤비도 하나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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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-_- 링크 처리는 있다가...

좋은 소스 주신 천태만상 님께 트랙백을 날리며 링크도 걸어 둡니다. (여기를 클릭하시면 날아갑니다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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